잡담]요즘 글쓰기가 어렵다는걸 알았습니다.

매일매일 흥미로운 기삿거리가 나옵니다.
어제 같은경우에는 한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쾌하게 이겼고..
오늘은 한국을 까는 日모 작가...


솔직히..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다쓰고 나서 결국엔 그냥 '뒤로가기'누릅니다.

왜냐하면...
일부기사[외국에서 온 기사내용에 대한 비판이나 응호]
이글루스에 올려봤자 보는사람은 대부분 한국인이며..
결국엔 혼자 g랄 발광하는 꼴이 되는게 아닙니까..

그렇다고 번역기를 돌려서 쓰자니...내눈에도 확 보이는 쉬원치 않는 번역률..

그리고 몇개는 자극성 기삿거리가 있는데...
저의 블로그가 전쟁터가 되는건 사양하기에...

그래서 요즘은 조용히 기삿거리나 이웃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면서 글쓰기 연습이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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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매모리 2009/03/23 21:15 # 답글

    지랄을 해도 누군가는 그런내용을 올립니다..
  • Medineki 2009/03/23 22:46 #

    그렇기에 그나마 볼거리가 생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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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2/1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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