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에이스 컴뱃6 : 해방으로의 전화 리뷰 ├게임R

게임 이름: 에이스 컴뱃6 : 해방으로의 전화
장르:비행시뮬레이션

플랫폼: X-Box 360

등급 12세 이용가
제작사 반다이 남코 게임즈(주)
출시 2007.10

게임 세게관
-상단에 있는 에메리아 공화국 국기 하단 에스토바키아 연방 국기

1999년, 소행성 '율리시즈'는 수많은 운석(파편)이 되어 지표면으로 떨어졌다. 피해가 적어 부흥으로의 길을 걸어간 '에메리아 공화국'과, 경제가 파탄하여, 내전상태에 빠진 '에스토바키아 연방'. 아니아 대륙을 동서로 나누는 2개의 국가는, 이 때를 경계로 서로 다른 길을 걷게된다.

군사정권 아래에 에스토바키아의 재통일이 이뤄지고, 대륙에는 평화가 다시 찾아온 듯이 보였던 2015년. 번영을 구가하던 에메리아의 수도 그레이스밀리아의 하늘에, 돌연 에스토바키아 군기의 대편대가 내습한다. 차례차례로 응급출격하는 에메리아 공군. 전투기부대 '가루다 대'에도, 그레이스밀리아 방공의 임무가 내려왔다.

충분한 (기체)수와 장비를 자랑하는 에메리아 공군은, 에스토바키아의 기습공격을 막아내는 것처럼 보였다. 그때, 정체불명의 공중 폭발과 함께 붉은 편대기가 나타나, 전국(戰局)은 일변한다(뒤집어진다).

에메리아 공군 파일럿의 아내 메릿사는, 이 공중폭발로 사랑하는 딸 마틸다를 잃는다. 전차병 맥나이트 중사는, 난민이 된 시민들의 한켠에서, 에스토바키아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한 작전에 참가한다. 에스토바키아의 에이스 파일럿이던 보이체크 중령은, 부상하여 두번다시 날 수 없는 몸이 되어, 정보장교로써 그레이스밀리아 역에 내려선다. 공군 파일럿의 연인에게로 서두르는 에스토바키아인 여성 루드밀라, 그리고...  거대한 전장에서, 사람들의 운명이 교차하기 시작한다.


플레이어 설정

소행성 낙하에 의한 전세계적 재해로부터 16년.
피해를 면하고, 번영을 구가하는 에메리아 공화국의 수도 그레이스밀리아.
이 하늘을 지키는 에메리아 공화국 공군 동부 방공군 제8항공단 제28비행대
통칭 "가루다 대"의 1번기 파일럿, TAC네임 '타리즈맨'이, 이번 작품의 플레이어가 된다.

 

원본출처 [링크]
번역 : 젊은이삭(메일)
번역게시출처[링크]

개인 리뷰 이야기

우선 디비니티2구매를 취소하고 구매하게된 게임이  바로 에이스 컴뱃6:해방으로의 전화[이하 에컴]입니다.

우선 상당히 유명한 게임으로 시리즈가 많은 게임입니다.

여타 다른 비행시뮬레이션 게임과 다르게 세계관은 설정을 한것이지만 기체 성능 및 외관은 현실에 충실했습니다.

07년도에 발매되어 현재는 생산이 중단된 게임으로 구하기 힘든 게임입니다.(중고가격이 정발가격[플레티넘 히트]보다 비싸답니다.

본인은 전작을 해보지 않아서 비교를 할수 없습니다.

우선 그래픽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속도와 고도를 올리면 게기판도 같이 움직이더군요.[본인은 감탄사를 뿜어냈습니다]
미션후 잠시동안 풍경을 감상하기도 합니다

다른 비행 시뮬레이션은 배경이 전쟁이지만 전쟁 묘사[분위기]를 잘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에컴6에서는 철저하게 전쟁 묘사를 잘했습니다.

배경음악도 상당히 좋습니다.분위기가 어울리며 OST도 판다면 구매하고 싶을 정도더군요.

이제부터 단점 이야기 입니다.

우선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보니 어렵습니다. 초보자분을 배려해서 노비스모드[비행기 자동으로 균형 조절]도 있지만 전투기 끼리 전투시 빠른 선회력이 중요한데 노비스 모드에서는 일정 이상으로 기울어 지지 않아 생각보다 힘듭니다.막히는 미션이 없지만은 노비스 모드는 상당히 재미를 떨어뜨리기에 충분합니다.

BGM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그 BGM때문에 가끔 락온소리를 놓칠때도 있습니다. 화면상에 뜨긴 하지만 정신없이 전투중에는 소리에 판단을 하는데 BGM때문에 간혹 락온이 풀려 미사일을 낭비할때가 있습니다.물론 소리를 줄이면 되지만 게임의 재미도 줄여듭니다.

상당히 정신이 없습니다. 게임이다 보니 "아무리 생각을 해도 비행기가 저렇게 움직일수 있는가?"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정신없이 상대방이 움직이고 자신도 움직입니다.(하늘과 땅이 구별이 안간다고도 합니다) 평소에 FPS만 해도 울렁증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잔인한 체크포인트
플레이어가 사망시 체크포인트와 처음부터 시작을 할수 있는데 체크포인트는 말그대로 체크지점에서 시작을 합니다.하지만 일부분의 미션에서는 체크포인트의 의미가 없습니다. 특히 미션9[미션중에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본인도 막혔습니다..]거대 함대를 저지하는 것인데 한대만 잡으면 되는 상황에서 죽으면 체크포인트 부터 시작합니다.

-미션9의 적 비행기


게임 미션당 시간이 약 20~40분임을 생각을 하면 한번 미션 실패시 의욕을 잃게합니다.



스토리:8/10[상당히 흥미진지함 다만 한글화가 되지않아 불편]
그래픽:7/10[멀리서 지상을 보면 괜찮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매우 조잡함]
BGM:8/10[게임과 어울림 특히 첫번째 미션]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
현실같은 비행시뮬레이션을 원하는 경우
평소 지상전쟁게임[FPS]에 지루하신 분
생각을 하면서 게임하는 분

이런 분들에게는 비추천
FPS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 분
인내심이 적으신분

무조건 공격하고 보는 분

PS:결국에는 요즘 나오는 게임가격에 일본판으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정가보다 비싼 중고겜 왜 그런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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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2/1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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